상단여백
HOME 지역 함안
함안군, 찾아가는 부모교육 진행

함안군과 창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자아효능감 향상·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함안군과 창원시 내서읍 지역 내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권리 존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칠원읍에 위치한 우리마을 1cm문화센터서 ‘존중받는 아이, 함께 크는 부모’라는 주제로 박미경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함안군은 내달 지난 2017·18년생이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요리 수업 등을 진행할 예정으로 장난감은행 3호점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간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하반기에는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로 주민들의 화합과 질 좋은 문화생활 영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마을 1cm문화센터’는 인접한 칠원읍과 창원시 내서읍의 동일 생활권을 기반으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시설 구축과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개소했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