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지금 경남은
KJI공업주식회사, 경남적십자 성금 전달소외된 이웃 위한 사랑 나눔 참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KJI공업주식회사로부터 희망나눔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양산시 동면에 위치하고 있는 KJI공업주식회사는 지난 2001년 설립돼 천연원료를 소재로 각종 건강 보조용 패치를 전문적으로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에 정기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홍기진 대표는 “기업이 받은 것을 사회로 돌려주는 것은 기업의 책임이고 역할로 나눔이라는 것은 습관이고, 나의 기분을 좋게 하는 일”이라며 “1000원을 나누더라도 그로 인한 행복은 수십만 원 이상의 행복으로 나에게 돌아와 돈을 많이 벌고 나서 기부하겠다는 것은 끝이 없어 가진 것 1원이라도 나눔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