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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억새 가을의 전설 노래하다

저멀리 동쪽엔 붉은여명 대지위로 금방이라도 빛을 쏟아낼듯 웅크려 있고 새벽 바람은 억새밭 위를 스치듯 지나가며 스걱이는 소리로 가을의 전설 노래한다.
사진은 지난 3일 황매산 억새 현황.

이호석 기자  lh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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