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류성한 통영 산양읍장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공무원 부분 대상…경남도 유일 수상

류성한 통영시 산양읍장이 올해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 공무원 부분서 대상을 받아 경남도 유일의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은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서 한국자치발전연구원서 주최해 열렸다.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 혁신·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원, 공무원을 선정·시상함으로써 더 좋은 지방·교육 자치를 달성하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류성한 산양읍장은 이번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 심사서 대형 도서관 2곳 신축·리모델링, 15개의 작은 도서관 개관을 통해 지속 가능 평생학습도시로서 자리매김하게 했다.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를 통한 자원재활용 제도 정착과 지역구 의원과의 간담회, 소통하는 민원실 운영, 행복 나눔·빨래방 공구방을 설치·운영해 주민과의 양방향 소통 환경을 조성했으며, 주민자치 실현에 선도자적 역할을 해 우리나라 자치 발전의 방향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성한 산양읍장은 지난 2013년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에 이어 이번에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을 수상함에 따라 전국 단위의 개인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류성한 산양읍장은 “30년의 공직생활 동안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친시민적인 행정을 할 수 있는지 연일 고민했던 것이 자치 발전 대상으로 돌아온 것 같다”면서 “그동안 같이 근무한 모든 직원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