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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가안전대진단 중간보고회

함양군은 청 재난종합상황실서 강승제 함양부군수 주재로 안전건설국장과 관련 부서 담당자가 참여하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추진 상황 보고·문제점,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고 향후 계획·수범사례에 대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전 군민의 자율점검 실천운동 참여를 통해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진단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으로 홍보 활동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위험요인은 즉각 현장조치하고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 확보를 주문했다.

군은 31일간의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절반이 지난 현재 62개 대상 중 28개소 약 50%를 점검 완료했고, 늦어도 다음 주 중으로 전 대상에 대해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마지막 주까지 국가안전대진단 대상 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내달 점검 결과를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강승제 부군수는 “범국가적 차원에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는 만큼 대상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대진단이 차질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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