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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 참가희망 더하는 일자리 플러스 창원

창원시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해 창원형 일자리 시책·중점 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정책을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행정안전부 등이 공동 주최로 ‘미래 일자리, 지역이 선도한다’라는 주제로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65여 곳, 25여 개 공공기관, 5개 민간기업 등이 참여해 우수 일자리 정책 사례와 사업들을 선보인다.

시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청년 고용안정 지원 사업, 청년활동공간(청년비전센터),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 지원 사업 등 일자리 시책과 수소산업특별시 창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스마트 산단 조성, 로봇산업 등 신성장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정책과 주요 시정을 소개한다.

유재준 일자리창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며 “이번 일자리 엑스포 참가로 창원시 우수 일자리 시책을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고, 정책홍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도시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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