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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22지구 함안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국제로타리 3722지구 함안로타리클럽이 산인면 지역 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국제로타리 3722지구 함안로타리클럽(회장 박동수·총무 차후섭)이 산인면 지역 내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함안로타리클럽에서 1000만 원의 사업비와 회원 20여 명의 자발적인 분야별 재능 기부로 추진됐다.

회원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노후 전기선·LED 등 교체, 천장, 균열된 담벽 보수·페인트 도장작업 등을 실시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병규 산인면장은 “산인면민을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선 로타리클럽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고 말했다.

박동수 회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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