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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학생 봉사단, 환경 살리기 생태탐방 활동모두의 습지! 자연(自然)스럽게~

창원시는 창원수목원서 대학생 봉사단 15명과 함께 습지 환경 보존을 위한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탄소중립·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실천행동 프로그램으로 경남도람사르환경재단, 경남도자원봉사센터, 경남도 1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마지막 프로그램이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창원시 대학생 봉사단은 생태 탐방해설사의 해설과 창원수목원 탐방·환경정화활동, 생태계 보존을 위한 새집을 직접 만들고 수목원 내 설치도 해보는 체험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원은 “우리 손으로 직접 새집을 만들고 설치를 해보면서 작은 힘이지만 생태계를 보존하는데 보탬이 됐다는 생각에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호관 사회복지과장은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이번 활동을 계기로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잘 인식해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주체로서 ‘탄소는 줄이고 환경은 살리기’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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