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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식품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오미식품(대표 이수희)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오미식품은 15년 넘게 식품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수희 대표는 “15년 넘게 사업을 하면서 평소 사회복지시설에 반찬기부 등의 사회공헌을 하고 있었다.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접하고 작은 금액이라도 보탬이 돼야 하겠다고 생각해서 후원을 하게 됐다. 코로나19로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있으신 분들을 위해 더 베푸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공익법인 투명성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투명한 사회공헌 단체로서 고도의 공익성과 투명성을 인정받은 법정기부금단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공동 추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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