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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교육청 중·고등 누리교실 담당자 연수

거창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결손 해소를 위해 지역 내 중·고등학교 누리교실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컨설팅을 실시했다.
  
누리교실이란 국가시책사업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으로 기초학력 지원 대상 학생, 교사 추천 학생,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결손 예방·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별로 운영하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거창교육지원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서 이달부터 학교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누리교실 교과 보충·교과 외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

연수 운영은 중등 기초학력 담당 장학사가 누리교실 운영·효율적인 학습클리닉 방안에 대해서 먼저 안내하고, 중·고등학교를 분리해 학교급별 컨설턴트와 함께 누리교실 운영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거창교육청은 누리교실 컨설턴트와 학교를 1대 1로 매칭했으며,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오는 12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강신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거창교육청은 모든 학교가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결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종금 기자  kjk92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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