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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국체전 입상 선수·지도자 격려

통영시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선수, 지도자·학교 관계자를 모아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7일간 경북 구미시 일원서 개최됐으며, 시는 3개 종목(충무고 씨름·동원고 요트·우슈·통영고 우슈), 6명의 선수가 출전해 4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종목별 입상자로는 충무고 2학년 최이건 선수 씨름 종목(청장급 80㎏) 금메달, 동원고 3학년 이민제 선수 요트 종목(국제 레이저급) 금메달, 1학년 백승민 선수 우슈 종목(태극권전능) 동메달, 통영고 2학년 안성범 선수 우슈 종목(남권전능)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함께 자리한 안휘준 체육회장은 “늘 응원해 주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 통영시에 감사하며, 학생들의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시장은 “훌륭한 성적으로 통영 지역을 빛내 줘서 대단히 감사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메달의 기쁨을 안겨준 선수 여러분들과 대회 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쓰신 지도자 선생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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