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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의결

함안군은 군청 소회의실서 조규호 함안부군수 주재로 내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 결과 확정된 교육경비 보조금은 24억 원으로 지난해 19억6000만 원보다 4억4000만 원 늘어난 규모로 칠원초등학교 주차장 조성·행복교육지구 추진 관련 신규 사업이 포함됐다.

주요 지원 사업은 명문 중·고 육성사업 10억 원, 초등학교 영어학습 역량 강화 1억8000만 원, 방과 후 학교 지원 3억2000만 원, 체육 분야 지원 2개 사업 2억3000만 원, 교육청 사업 5억2000만 원 등이다.
  
조규호 위원장은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펼쳐 나가는 데 부족함이 없는 양질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계서 요구한 사업을 최대한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함안의 명품교육도시 실현·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군수 공약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명문 중·고교 육성사업 90억 원 지원, 2019년부터 유치원, 중·고교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사업 11억 원 지원 등 농·어촌 지역의 보편적 교육 기회 보장·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명품교육 정책을 펼치고 있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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