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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드림스타트, 가야 역사·문화 탐방100명 참여…행복한 가족 추억 쌓기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김해가야테마파크서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가족 100여 명과 함께 ‘가야 역사·문화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가야와 김수로왕을 재미있게 재현하는 페인터즈 공연, 신나는 익사이팅 체험 등으로 가야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코로나19로 가족 소풍을 올 수 있는 기회가 적어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단풍과 재밌는 유익한 체험도 해 가족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백쌍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행사가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꿈과 행복이 시작될 수 있는 드림스타트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게 올해 1인 1특기 꿈 잡이 학습, 가족사진촬영, 언어치료, 소중한 너의 생일을 축하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에도 김해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우 기자  ljw@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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