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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1월 정례조회 열어지역발전 유공 표창·엑스포 추진 노고 격려…각종 사업 마무리 철저 등 당부

함양군은 군청 대회의실서 서춘수 군수, 부군수, 간부공무원 및 본청·외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지난달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엑스포를 되돌아보는 영상 시청과 표창 전수 및 수여, 훈시말씀, 군민가 제창, 직장보수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은 민간인 단체 및 개인, 공무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먼저 지난달 개최된 경남도 제3회 주민자치 박람회 프로그램 경연대회서 우수상을 수상한 수동면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시를노래하는천사들’에 상패를, 수동면 주부민방위기동대에 민방위 육성 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을 각각 전수했다.

이어 지곡 개평마을이장, 유림 재궁마을이장에게 주민편의 증진 유공 도지사 표창을 전수하고, 안의·서상·서하면대장에게 통합방위협의회 업무유공 표창과 상림공원 환경보호와 문화재 보호에 기여한 주민에게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서춘수 군수는 이어진 훈시에서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엑스포 이후 함양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다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반기 신속집행에 철저를 기하고 동절기 사전대비와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하고 “올 한해 추진했던 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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