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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플로깅 캠페인’ 펼쳐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에서는 해반천 일대서 ‘중·장년 1인 가구 맞춤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인 가구 시민인식개선 ‘플로깅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

‘플로깅’은 ‘조깅+줍다’의 합성어로 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혼자서도 살기 좋은 건강한 김해!’라는 주제로 해반천 일대와 연지공원 등 에서 △걷기 △쓰레기 줍기 △1인 가구 홍보물 배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재단 내 온돌봉사단과 1인 가구 당사자 등 총 49명이 참석했으며, 5개 조로 나눠 해반천 일대 정해진 장소에서 김해시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 시민인식개선에 나섰다. 

행사에 참여한 1인 가구 당사자는 “김해시와 복지재단에서 1인 가구에 관심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점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허영배 구산사회복지관 관장은 “중·장년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장기적인 노후문제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재단은 ‘중·장년 1인 가구 맞춤형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참여 및 문의사항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우 기자  ljw@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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