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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 소비촉진영호진미 나눔·가래떡 시식

합천군은 합천군의회(의장 배몽희)와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재순),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 합천유통㈜, (사)한국여성농업인합천군연합회 합동으로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입구서 50여 명이 모여 水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 소비 촉진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합천 쌀 홍보를 위해 올해 영호진미 1000포(1kg)를 무료로 나눠줬으며, (사)한국여성농업인합천군연합회(회장 이동선)서 주최한 합천 쌀 400kg로 만든 가래떡 시식회를 개최해 쌀 가공품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쌀 소비촉진에 기여했다.

문준희 군수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합천 쌀 영호진미를 지역민들이 앞장서서 사용하고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합천 쌀이 밥맛이 좋다는 인식을 남겨 다시 우리 합천을 방문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水려한 합천 쌀 영호진미는 농촌진흥청에서 최고 품질 쌀로 선정돼 단백질함량·순도 검사 등 엄격한 기준을 거쳐 계약 재배해 생산되며, 합천군 지역 내 외식업소 한정으로 1포·20kg당 5만8000원에 공급하고 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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