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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근로자 힐링공간 ‘스마트 가든’ 조성

거제시는 올해 스마트 가든 조성 사업으로 지역 내 산업단지 일원에 근로자들을 위한 스마트 가든 3개소를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가든은 지능형 식물 자동화 관리 기술을 활용한 실내정원으로 별도의 인력이 필요 없이 자동으로 식물의 생육을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 저감·근로자들의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공동체를 강화하는 미니 정원이며, 지역 내 조선산업 업체 근로자·방문객들의 호응이 매우 좋은 사업이다.

거제시서는 지난해 산림청 국비를 지원받아 스마트 가든 3개소를 첫 조성한 이후 올해 3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내년에도 국비를 확보해 가든 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스마트 정원 조성이 완료된 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관계자는 “답답한 조선소 공장 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무척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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