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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무원 시정발전연구회 연구성과 발표회8개 팀 함께#해맑은 상상 밀양 만들기, 더 큰 세상으로의 도약!

밀양시는 시청 대강당서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한 시정발전연구회원 등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밀양시 공무원 시정발전연구회 연구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7년 차를 맞은 밀양시 공무원 시정발전연구회서 한해 동안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시정에 반영이 가능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8개 팀의 연구성과 발표회 결과 ‘오늘 저녁에 밀양 아리랑 GO?’를 주제로 권혜수 주무관이 발표한 ‘밀양아리랑아 같이 놀자’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스마트 행정’ 팀과 ‘귀농·귀촌 밀양으로 간다’ 팀이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출입자 열 체크,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시정발전연구회’는 밀양시청 소속 공무원들의 자발적 연구모임으로 총 8개 팀, 62여 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들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주기적인 아이디어 회의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시책을 발굴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시정발전연구회원들의 노고와 연구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총평을 통해 “시정발전연구회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은 한 단계 너머의 더 큰 세상으로 향하는 도움닫기 역할을 할 것으로 이들의 역량이 밀양시의 모든 방면에서 지속 가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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