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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촉석초 ‘제39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금상Little Newton 박민서 학생·하우영 교사 지도 아래 융합과학부문 전국 금상 수상

진주 촉석초등학교(교장 김현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으로 열린 제39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 부문에 출전해 박민서 학생이 금상(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 수상의 영광과 함께 지도교사 하우영 또한 우수 지도교사상(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대회는 초·중·고등별 학생 1명과 지도교원 1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했으며, 치열한 각 시·도 예·본선을 통과한 104명의 초·중·고 대표 선수들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자웅을 겨뤄 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 박민서 학생과 하우영 지도교사가 최종 본선팀 중 우수팀으로 선발돼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민서 학생과 하우영 교사는 방과 후, 주말, 방학을 가리지 않고 융합과학 작품 연구에 몰두해 이와 같은 성과를 이뤘으며, 박민서 학생과 하우영 교사는 결선에서 도시인에게 농촌의 여유로움을 제공하는 ‘힐링팜-친환경-러스틱 라이프 하우스’를 구안하고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

하우영 지도교사는 “최근 트렌드를 읽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다양한 작품을 제작해 본 경험이 주효했다”며 “행복한 준비 기간이 함께한 민서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나타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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