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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1경남특산물박람회’ 참가창원켄벤션센터서 함양군 대표 농·특산물 80여 종 전시·판매

함양군은 창원컨벤션센터서 열린 ‘2021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해 4일간 사과, 꿀, 떡볶이, 한과, 흑돼지 등 함양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했다.

이번 박람회서 함양군은 16개 부스에서 하얀햇살㈜, 지리산산골흑돼지㈜, 진앤진푸드, 지리산함양 허농부, 굼찬농장, 1번지양봉원, 함양농협가공사업소, 함양지리산약초개발원, 만석지기농장, 지리산농부 귀감, 예가원, 함양군4-H연합회, 딸기엄마양파아빠, ㈜우리가, 유농이네, 그농부 등 업체가 참가해 지리산 청정지역의 농·특산물 80여 개 제품을 전시, 판매했으며, 총 43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기간 중 동시에 열린 경남농식품수출상담회서는 지역 업체인 허브앤티가 참가해 히비스커스차, 호박팥차 등 선보였으며, 인산죽염㈜은 라이브 커머스 행사에 참가해 죽염 제품을 홍보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다채로운 농·특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직거래, 박람회 행사 참여를 통해 도·시민 소비자 직거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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