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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이장협의회,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거창군 고제면은 고제면사무소 2층 회의실서 17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에 따라 매년 1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긴급 지원 대상자의 신고의무에 관한 법령·긴급 지원 대상자 발견 시 신고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조병욱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 신고의무자로서 책임감을 고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박승진 고제면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고, 긴급복지 대상자가 있다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속히 연계해 주길 바란다”며 “면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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