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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까지 ‘함안에 살아보기’ 운영자 공모

함안군은 내달 8일까지 청년친화도시 조성 ‘함안에 살아보기’ 운영자(보조사업자)를 우선 공모한다.

함안에 살아보기 사업은 타 지역 청년들에게 함안에서 쉼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함안군을 홍보하고, 사업 참여자의 함안군 내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19~45세 함안군 외 거주자로 5명으로 구성된 18개 팀을 선정해 숙박비, 식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 팀당 최대 1241만 원을 제공한다. 

살아보기 운영자(보조사업자)는 참여자를 위한 거주(숙박) 시설이 확보되고,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함안군 소재 단체 또는 법인이다.

신청 방법은 함안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필요서류를 구비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혁신성장담당관 인구청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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