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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떡국점’ 나눔 행사

창녕군은 창녕군여성회관서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옥순)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떡국점’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배추 1040포기를 직접 김장해 14개 읍·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240가구에 전달했으며 떡국점 401박스(1박스/3kg)를 군내 경로당 401개소에 전달했다.

최옥순 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와 떡국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매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떡국점 나눔 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군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김장·떡국점’ 나눔 행사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매년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위한 뜻깊은 행사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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