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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연이) 및 자원봉사회(회장 정진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가졌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부녀회원과 자원봉사회원들은 정성이 깃든 김치 350여 포기를 담가 지역 내의 취약 가구 45가구에 전달했다.
 
김연이 새마을부녀회장은 “직접 담근 김치로 지역 내의 이웃들이 따뜻한 식탁으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실시했고,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정진예 덕곡면 자원봉사회 회장은 “이번에 나눠 드리는 김장으로 맛있게 드시고 따듯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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