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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가을밤 캠핑과 함께 밀양 요가’ 성료매주 토요일 총 4회 최대 420여 명 참가…캠핑객·시민에게 ‘요가도시 밀양’ 입지 다져

밀양시는 매주 토요일 하남읍 밀양아리랑 오토캠핑장에서 선보인 ‘2021 가을밤 캠핑과 함께 밀양 요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밀양시가 주최하고 국제타우이스트요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회 최대 100여 명의 캠핑여행객과 시민이 참여해 인기리에 진행됐으며, 밀양 요가를 포함한 리듬 워킹·커플·가족캠프 요가 등 이색적인 요가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돼 자칫 무료할 수 있는 캠핑장에 활기를 톡톡히 불어넣었다.

박일호 시장은 “이미 힐링과 낭만의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 밀양시가 이번 행사로 요가도시로서 입지를 다지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된 것 같다”며 “쌀쌀할 날씨 속에서도 캠핑장을 찾아 밀양 요가를 즐겨준 캠핑객·시민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밀양 국제 요가 대회·콘퍼런스 개최, 요가 아카데미 운영으로 ‘요가와 치유의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오는 2023년 국제웰니스토리타운 준공으로 국내 지자체 최초 ‘요가도시’라는 타이틀을 공고화해 또 한 번의 비상을 기다리고 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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