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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2021 서울 석세스 대상’ 기초행정 대상

변광용 거제시장이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서 열린 ‘제13회 2021 서울 석세스 대상’서 정치부문 기초행정 대상을 수상했다.

굿모닝 미디어 그룹(굿모닝경제·서울STV·스포츠서울·스포츠서울EntTV)이 주최한 ‘2021 서울 석세스 대상’은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서 창조적인 혁신과 열정으로 성공을 이끈 개인·단체·기업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로 국내 언론사 최대 규모·권위의 시상식이다.

이날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시상에는 전국에서 단 4명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변광용 거제시장은 경남도내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리더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았다.

변 시장은 4년 여간 거제 시정을 이끌어 오며 25만 시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평화경제도시’ 실현을 위해 획기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확보, 거제형 조선업 고용유지 모델 구축, 코로나19 위기 대응 우수, 남부내륙철도 예타 면제, 가덕도 신공항 유치, 국도5호선 기점 연장 등 광역 교통망 확충,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친화도시, 노년층, 편견과 차별이 없는 행복한 도시 마련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저도 개방과 거제 식물원 정글돔·숲소리 공원 개장으로 천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토대를 구축하고, 도시재생사업 3개소와 어촌 뉴딜 사업 8개소, 농·산·어촌 개발사업 5개소를 골고루 추진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견인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변광용 시장은 “대통령은 5000만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어야 하고 거제시장은 25만 거제시민을 먹여 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신념으로 시정에 임했고 그런 노력이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감사해 앞으로 더 열심히 잘 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치부문 의정 대상은 노웅래·성일종 국회의원, 광역행정대상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송철호 울산시장, 기초행정 대상은 한왕기 평창군수·황인호 대전동구청장·박정현 부여군수가 각각 수상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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