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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수업의 대전환, 수석교사가 앞장섭니다”유·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위한 워크숍 실시
교사 수업 지원으로 교실수업 혁신·학생 배움·성장 기여

경남도교육청은 유·초등 수석교사 55명을 대상으로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수석교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수석교사의 역량을 강화해 교실수업 대전환을 실현하고 미래사회 교육의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충남대 김선 교수의 ‘학생 개인별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피드백’ 특강과 수석교사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협의하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유·초등수석교사회는 올 한해 교사들의 수업 지원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신규 및 저경력 교사들의 교실수업과 학급운영을 돕기 위한 자료를 개발해 보급하고,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한 수석교사들 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에는 온라인으로 수업 실연과 나눔을 전개했으며, 지난달에는 수업나눔한마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학교 현장의 교사들을 만나 수업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을 통해 수석교사들은 교사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과 사례 등을 공유하고 내년에 추진할 내용을 함께 협의하고 계획해, 교실수업 혁신과 학생 배움·성장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 

김승오 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사회 현상으로 더욱 힘들고 어려워진 학교 현장을 위해 수석교사들이 앞장서서 여러 지원을 해주셨다.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교육공동체를 아울러 폭넓은 지원자와 상담자의 역할을 다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진이 기자  hjl_03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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