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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승포동, 삼밭카페 오픈

29일 거제시 장승포동 삼밭 카페 오픈식이 개최됐다.

카페 오픈식은 옥은숙 경남도의원, 신금자 거제시의회부의장, 김용운 시의원, 최양희 시의원, 임우정 도시재생과장, 김봉윤 자연보호거제시협의회장, 이주연 거제시재향군인회장, 김상민 장승포동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밭 카페는 지난 2019년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돼 조성된 주민거점 공간으로, 삼밭협동조합과 계약을 체결해 위탁운영을 하게 된다.

카페 입구에는 손님들을 위해 ‘삼밭 가는길’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벽화 포토존이 마련돼 있으며, 지난 10월 카페 옆 소공원에 수국을 식재해 내년 개화시기에는 다채로운 꽃들로 관광객의 발길을 또 한 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숙 장승포동장은 “삼밭 카페는 장승포항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카페를 방문한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승포항을 감상하며 쉴 수 있는 관광명소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수칙을 지키며 힐링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곳이므로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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