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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 공무원 윤경희 팀장’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부

거제시청 공무원 윤경희 팀장(연초면 자치행정팀)은 지난해 12월29일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에 100만4000원을 기부해 ‘행복천사 제180호’가 됐다.

윤경희 팀장은 “공무원 30년을 마무리하면서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뜻깊은 선행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어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연초면의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례했다.

한편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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