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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 올해 새해 1월 첫 통장 회의통장 임명장 수여·시정 주요 현황 상황 설명

거제시 능포동은 동 주민센터 다목적실 2층에서 권순득 통장협의회장 등 통장 1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인년 새해 첫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서는 재임명된 5·9통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달 능포동으로 전입 온 직원 소개와 함께 올해 이·통장 종합 건강 검진비 지원 계획,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제 운영,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 안내 등 행정 공지 상황 설명이 있은 후 능포항 입구 보리새우 조형물 디자인에 대해 통장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거제 동서 간 연결도로 개통식, 광리·유교항 어촌 뉴딜 300사업 선정, 거제보육재난 지원금 지급, 근포마리나 조성 사업 착공식 등 시정 주요 현황 사업에 대해 능포동장이 직접 설명해 주민들에게 널리 시정 홍보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재규 능포동장은 “지난해 동안 물심양면으로 능포동 발전을 위해 애쓴 통장님에게 새해 즈음해 그간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면서 “올해 임인년 마을 발전과 소통을 위해 통장님들은 적극적으로 행정 업무를 추진해 마을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열과 성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능포동에서도 직원들과 합심 단결해 인정과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능포동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통장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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