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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면 건강위원회, 코로나19 방역 패스·백신 3차 접종 홍보활동

김해시 주촌면 건강위원회는 주촌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주촌선천지구 내 김해센텀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 상가 일원에서 코로나19 방역 패스·3차 백신 접종 안내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들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위기 상황 극복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관용차량 가두방송 홍보를 병행해 지역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촌선천지구 일원의 상가와 편의점을 직접 방문해 실시했으며, 코로나19 방역 패스·백신 3차 접종 안내문과 함께 방역 마스크 500여 개를 배부했다.

홍보활동에 참여한 이상홍 회장과 박선 주촌면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는 방역 주체가 따로 없이 나 자신부터 예방수칙을 실천해야 하며, 2차 접종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백신 효과가 감소해 돌파 감염이 증가하므로 3차 접종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정책에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촌면 건강위원회는 지난 2012년부터 결성된 단체로 회원 20명으로 주촌면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건강리더 활동, 치매 파트너 역량 강화 교육, 치매안심마을 조성 활동, 취약계층 방문 등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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