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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4~15호 참여위기가정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8일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4~15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경남 14호 베스트에프에이(주) 김유찬 대표이사, 경남 15호 디엔엠항공 황태부 대표가 참여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하고 있는 베스트에프에이(주)는 용접자동화 시스템 전문업체로 기계·전기 설계, 용접 자동화 프로그램 등이 모두 가능한 토탈 솔루션 업체다. 김유찬 대표는 이번 기빙클럽 가입뿐 아니라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도 가입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디엔엠항공은 항공기의 대형 Wing Rib(날개골조)을 생산해 에어버스, 보잉사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다양한 항공기 부품 등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납품하고 있다. 디엔엠항공 황태부 대표는 한국항공제조분과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경남지역 항공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황태부 대표는 지난 2019년 기빙클럽부터 4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김종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취약계층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 기빙클럽은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0인 100만 원 기부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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