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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정례간담회올해 업무 추진 개시

합천군의회는 18일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인사권이 독립된 후 첫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간담회서는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 확정 고시’에 관한 집행부의 보고와 함께 올해 연간 회기 운영 일정 등 의회 주요 운영사항을 협의했다.

배몽희 의장은 이날 정례간담회서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 확정으로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더불어 내륙철도 교통의 중심지로 합천군이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며 “합천군의 역사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돼 지방의회에 인사권이 부여되는 등 지방의회의 위상이 강화된 만큼 더욱 자세를 낮춰 주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합천군의회가 되겠다”고 올해 합천군의회의 본격적인 업무의 개시를 알렸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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