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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자, 생활지원사 간담회 열어노인복지 협업을 통한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거창읍(읍장 송철주)은 19일 거창읍 2층 종합상황실에서 거창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3개 기관, 실무자, 생활지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거창읍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거창효노인통합지원센터, 거창노인통합지원센터,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3개 기관에서 근무 중인 생활지원사 32명, 기관 실무자 3명이 시간대별로 참석했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설 위문품 관련 대상자 추천,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지원, 민간 방문서비스 인력자원 연계·협력 추진 방안, 푸드뱅크 물품 추천 등을 논의해 보다 나은 거창읍·발전하는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댔다.

송철주 거창읍장은 “거창읍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읍내 지역 어르신의 손과 발이 돼주고 힘든 부분, 아픈 부분을 어루만져 주어 늘 감사한 마음이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얼굴을 뵈어 좋고, 나아가 협업으로 인한 노인복지과 서비스체계가 마련돼 참 뿌듯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중복사업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 독거, 조손, 고령부부 가구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사회, 신체, 정신영역에 있어 돌봄 필요도에 따라 방문형, 통원형 등 직접서비스 및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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