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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2022년도 각종 주민지원 사업 꼼꼼히 챙겨산림소득·농업 등 지원 사업·달라지는 제도 홍보

거창군 가북면(면장 이정희)은 지난 1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8개 마을 이장 등을 대상으로 2022년에 지원하는 각종 주민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과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산림·농업·축산분야 등 각종 주민 지원 사업들이 연초에 집중돼 있고 주민들 대부분 고령층으로 사업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종종 사업을 신청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좀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가북면은 오미자 재배농가가 많고 산림 분야 등에 지원 수요가 많아 해당 분야의 사업내용과 계획서작성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이장, 작목반 및 농가 등에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주민 건의 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농지원부 제도개선에 따른 농지대장 전환 △농지연금 가입연령 완화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심사 강화 △농업인수당 지급 등 2022년 농업분야에 달라지는 11개 주요 제도 등에 대해서도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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