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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양부시장, 현안업무회의광양시 3차 긴급재난생활비 ‘찾아가는 민원 창구 운영’ 차질 없이 지급 당부

광양시는 부시장실에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호 부시장 주재로 현안업무회의를 개최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지난해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2기 교육생들이 광양제철소와 연관단지 등에 많이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도 취업아카데미 3기 교육생 교육·취업과 관련한 홍보를 더욱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잘 살펴보고, 분야별 설 명절 특별 방역대책을 수립해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광양시 3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과 관련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찾아가는 민원창구 운영에 있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급 방법 안내 홍보와 상품권 지급에 혼선이 없도록 더욱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해당 읍·면·동 행정 지원 담당 부서장들은 지급 현장을 방문해 창구 직원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이 없는지 관심을 갖고 살펴줄 것을 지시했다.

한편 이날 간부 회의서는 공동주택 합동 특별 안전 점검, 중마권 선별 진료소 연장 운영, 설 명절 산불방지 대책 추진, 새로운 시책 대외 홍보 철저 추진 등을 논의했다.

한옥철 기자  hoc@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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