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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 대책’ 마련“연휴 중 일요일·설 당일·설 뒷날 쓰레기 수거하지 않습니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오는 28일까지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해 이 기간 중 불법투기·분리배출, 과대포장에 대해서도 단속반을 편성해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를 위한 사전 홍보활동으로 전단지 제작·배포, 현수막 게첨,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 종합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연휴 후에는 읍·면·동 봉사 단체와 함께 마무리 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진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 중 일요일인 오는 30일, 설 당일인 내달 1일, 설 뒷날인 같은 달 2일에는 모든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31일 이후 발생한 쓰레기는 연휴 마지막 날 저녁에 배출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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