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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포인트’ 실시탄소중립 생활 실천해 온실가스 줄이고, 현금으로 돌려받고

통영시와 환경부와 함께 일반 시민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를 실시한다.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제도는 다양한 민간기업의 친환경 활동 이용 시 이용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며, 지역주민들이 친환경 활동에 참여함으로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된다.

참여 활동은 전자영수증 발급받기, 리필 스테이션·다회용기 이용하기, 무공해차 대여하기, 친환경 제품(그린카드 구매) 구매하기, 미래세대 실천(어린이·청소년) 기후 대기 1.5℃ 앱 활동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서 인센티브 지급이 된다.

실천 활동 별로 지급되는 최대 금액이 있으며, 참여기업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과 동시에 실천다짐금 5000원이 적립돼 적립된 인센티브는 오는 5월 이후 월마다 현금이나 카드사의 포인트로 받을 수 있어 연간 최대 7만 원까지 지급하며, 적립 포인트 확인은 5월 이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제도를 이용할 경우 기업의 친환경 활동도 활발해질 수 있으며, 참여자는 온실가스도 줄이는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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