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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새해 첫 의정 활동 성공적 마무리전자회의 시스템 본격 운영…새해 첫 의정 활동 열어

통영시의회는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해 제21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26일까지 개회한 이번 임시회는 손쾌한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1차 본 회의에서 올해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이어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검사에 만전을 기하고자 결산검사위원 5명(전병일 의원, 문재근·강석수·김정길·옥정래 위원)을 선임·의결했다. 

제2차 본 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김혜경 의원의 ‘통영시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 조례안’과 집행부 제출안 건인 ‘올해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등 9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제안 안건인 ‘통영시의회 행정사무감사·조사에 관한 조례 등 일부개정 조례안’ 등 4건 포함한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 결과 수정 가결 2건, 원안 가결 12건을 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으로는 전병일 의원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예산 신속 집행이 필요하다!’, 이승민 의원 ‘시민이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정책과 사업이 우선이다!’, 김혜경 의원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보다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정광호 의원 ‘행정서비스도 QR코드화 시대…’라는 주제로 발언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 활동으로 새해 첫 의정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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