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합천
합천소방서, 설 명절 드림스타트 가정 물품 전달

합천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119희망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후원은 조손·한 부모 가정 등 합천군 드림스타트 대상 10가구를 선정해 과일, 떡국떡, 라면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물품 전달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합천군 드림스타트’에서 맡는다.

한편 합천소방서 119사랑나누기 후원회는 지난 2007년부터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사랑과 온정을 함께 나눠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