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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노력의 결실28일 진에어 김포-진주·사천 노선 드디어 첫 운항

28일 대한항공 계열사인 진에어의 김포-진주·사천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취항식이 오전 9시에 진주·사천공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김포-진주·사천 노선 신규 취항과 취항식은 강민국 의원(국민의힘, 경남 진주시 을)이 지난해 12월27일 진에어 최정호 대표와 ‘김포-진주·사천 신규취항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한 달여 간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한 준비를 마친 후 열리는 것이다.

진주·사천공항에서 열릴 예정인 취항식에는 강민국 의원이 직접 참석해 서부 경남지역 주민의 ‘하늘길 교통기본권 확대’를 축하하는 축사를 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하영제 국회의원(사천·남해·하동),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 천성봉 경남도청 서부지역본부장,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 김성생 국토교통부 사천공항출장소장,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최대현 KDB산업은행 수석부행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취항식 행사는 내·외빈 소개와 강민국 의원을 비롯한 하영제 의원,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의 축사에 이어 진에어의 김포-진주·사천 노선 취항을 알리는 리본 커팅식과 해당 노선을 처음 이용하는 서부 경남지역 탑승객을 대상으로 꽃다발과 기념품 증정식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민국 의원은 “김포-진주·사천 노선에 진에어의 189석 규모 항공기가 신규로 운항됨에 따라 서부 경남 도민들께서 기존보다 다양한 시간대에서 항공기 이용이 가능하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항공사 간 가격 경쟁으로 이용 요금 인하까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신규 취항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진에어 김포-진주·사천 노선 신규 취항이 촉매제가 돼 제주 노선 증편 및 단거리 국제선 취항 등으로 이어져 진주·사천공항이 활성화되고 더 나아가 서부 경남권 관광산업이 발전해 지역경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꼼꼼히 챙기겠다”며 약속했다.

한편 강민국 의원의 진주·사천공항의 노선 확대에 공감하며 이번 신규 취항을 결정한 진에어는 28일부터 김포-진주·사천 노선에 일 2회, 189석 규모의 항공기를 운항할 예정이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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