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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지적 청년 시점 창업프로젝트 선정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

통영시는 경남도에서 실시한 올해 일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전지적 청년 시점 창업프로젝트’가 선정돼 총 1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시·군에서 교육·훈련, 취업연계, 창업 지원 등 지역 내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경남도에서 종합적으로 심사·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지적 청년 시점 창업프로젝트’는 지난해 청년 특화 지원 사업(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통영시는 청년들의 창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자기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청년창업 지원 사업으로 ‘전지적 청년 시점 창업프로젝트’를 발굴·제안했다.
 
주요 내용은 창업교육, 1대 1 맞춤형 컨설팅 지원, 초기 사업비 지원, 창업 후 사후관리 컨설팅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성공적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세부사항은 내달 중 통영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강석주 시장은 “지난해 이은 청년창업 지원 사업 공모 선정으로 청년들에게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해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전지적 청년 시점 창업프로젝트 사업 추진으로 9명의 청년이 창업에 성공해 성업 중이며, 창업 후에도 청년 관련 사업을 연계 추진해 청년 창업자들의 안정적 창업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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