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백두현 고성군수, 보훈 행정 ‘눈길’

보훈 가족에 대한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지향하는 고성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답하는 보훈 행정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27일 고성읍 성내리 소재 향군회관을 방문해 보훈 단체장과의 차담회 시간을 가지고 보훈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와 인근 빌라의 가스 폭발사고로 큰 피해를 받은 향군회관을 방문해 복구 중인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고 입주 보훈단체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하겠다면서 위로를 전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대한민국 보훈 1번지 고성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보훈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