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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클라우드베리, 한국관광공사 ‘2월 가볼 만한 곳’ 선정

김해시는 ‘김해 클라우드베리’가 ‘지역별 겨울 체험놀이가 가능한 마을 여행지’를 주제로 한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관광지 홍보를 위해 월별 주제에 부합하는 지역의 명소를 선정하는데 내달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김해시의 클라우드베리를 선정했다. 

클라우드베리는 칠산서부동 곤지마을에 위치한 딸기를 테마로 한 스마트팜 빌리지로 추운 겨울에도 자연 속에서 따뜻하게 가족들이 함께 체험하고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자연과 교육이 만난 체험형 관광지다.

김해지역의 하우스 딸기는 좋은 토질과 딸기 재배에 적합한 기후 조건으로 달콤한 향과 높은 당도, 단단한 과육 등을 자랑하며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클라우드베리 딸기 체험은 내 손으로 수확하는 무농약 딸기, 딸기 수확 400g에 쿠킹 패키지가 있다.

스마트팜 방식으로 수경재배해 선 채로 딸기를 딸 수 있으며, 수확 후 딸기 케이크나 딸기 쇼콜라를 만드는 쿠킹 패키지까지 체험할 수 있다.

운영시간과 이용요금은 주말 하루 3회 80분씩 진행하고 비용은 1인 2만2000원~3만5000원이며 24개월 미만 아동의 경우 무료입장으로 관련 문의는 클라우드베리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김해 클라우드베리 연계 관광지로 장유사, 율하유적체험관 등이 있으며 여행지 방문 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개방 여부·개방시간·관람 방법 등이 변동될 수 있어 세부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가면 보다 안전한 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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