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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찾아가는 입학식창의·인성 갖춘 미래 인재 육성 중점…133명 입학

통영교육지원청은 통영진로교육지원센터, 통영·충렬초등학교 3곳의 영재 수업 교실에서 신입생, 영재교육 담당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통영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찾아가는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대별로 학부모들 참석 없이 각 수업 교실로 ‘찾아가는 입학식’으로 학생이 주인공이 돼 서로의 관계를 맺는 뜻깊은 시간으로 통영영재원의 첫 장을 열었다.

올해 영재교육원 입학생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선발 시험이 연기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영재교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져 최종 합격된 학생들로 초등수학, 과학, 문학, 발명 과정과 중등 수학, 과학, 발명 과정의 7개 과정·133명이다.

올해 통영교육영재교육원은 전공 수업과 프로젝트 학습뿐만 아니라 내 고장 통영, 지속 가능한 환경·미래교육을 주제로 주제통합수업을 전개하며, 연간 120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경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통영영재교육원의 교육과정·활동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역량과 잠재적 영재성이 최대한 발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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