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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입학식

밀양교육지원청은 밀양영재교육원에서 제18회 밀양영재교육원 입학식을 실시했다.

그동안의 가뭄을 해갈할 수 있는 단비가 밤새 내린 가운데 새로운 출발 지점에 선 밀양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맑은 하늘을 보여줬으며, 밀양영재교육원은 초등과학·수학·발명 각 20명, 중등 수학 19명, 중등 과학 20명, 연극·영화예술 각 20명 총 139명(남학생 80명·여학생 59명)의 입학식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전체가 모이는 대신 각 학급 교실에서 담임과 강사 선생님들이 정해진 식순에 따라 입학식을 진행했으며, 영재교육원장이 각 교실에 들러 격려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영재교육원은 밀양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7개 학급·140명을 모집해 학급별로 연간 123시간의 교육 교정을 이수하게 된다.

수업은 주말 학습 78시간, 방학 중 프로젝트 학습 30시간, 산출물 나눔 축제·체험학습 등 행사활동 15시간을 구성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력, 논리적 사고능력을 신장시킨다.

김정희 교육장은 “밀양영재교육원에 입학한 것을 축하하면서 영재교육원 학생들은 밀양의 대표에서 성장해 우리나라의 역군이 될 수 있는 학생들”이라며 “밀양영재교육원과 함께 자신감을 가져 자긍심을 높여 자신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면서 우리나라의 인재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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