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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우리동네 마음이음 사업 업무협약1차 의료기관 정신건강 협력체계 구축

고성군은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고성군의사회와 우리동네 마음이음 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우리동네 마음이음 사업’은 1차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자 중 우울·불안·자살 등으로 고민하는 고위험군을 발견하면 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체계적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이어 2년째 시행되고 있다.

지난해 고성군약사회와 협약해 16개소 약국이 참여 중이며, 올해는 고성군의사회와의 협약으로 1차 의료기관 6개소가 신규 참여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계획이다.

백두현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네 의원을 찾는 군민의 마음 건강을 살펴 자살 예방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고성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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