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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체육회, 생수 2000병 기탁

고성군 회화면 체육회는 지역을 위해 일하는 근로자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나눔 정거장’에 50만 원 상당의 생수 500ml·2000병을 기탁했다.

회화면 체육회 관계자는 “야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갈증을 해소하면서 저소득 주민들은 소중한 식수로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세옥 회화면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는 회화면 체육회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나눔 정거장’을 통해 따뜻하면서 행복한 회화를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으로 13호 나눔 천사가 된 회화면 체육회는 지역 체육대회를 주관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도와 화합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성금 기탁,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복지와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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