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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시설·센터 대표자 소통 간담회장애인복지시설·다함께돌봄센터 연쇄 회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다함께돌봄센터

진주시복지재단은 재단 회의실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6개소·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진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6개소 대표자와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대표자 등 지역의 복지시설 대표자들이 참석해 사회복지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청취,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복지시설 대표자는 “시설 운영상의 어려움 해소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약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성갑 이사장은 “장애인과 노인·취약계층의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돌보면서 재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의 실태 현황 등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사회복지시설의 구성원들이 쾌적하면서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대표자들이 내실 있게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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