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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비, 창원특례시 저소득 청소년 교통카드 지원청소년의 달 맞이…저소득 청소년 교통카드 2000만 원 지원

창원특례시는 제2부시장실에서 ㈜마이비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교통카드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은 지난해 창원시와 ㈜마이비가 맺은 사회 공헌 협약사업의 일환이며, 지난해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저소득 청소년 200명에게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가 전달된다.

부산에 본사를 둔 ㈜마이비는 통합교통카드시스템 구축과 운영, 전자화폐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사회 공헌을 위해 현물로 지정 기탁해 사회 나눔 확산에 기여하는 등 사회 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최호용 광역사업실장은 “일상 회복이 돼 학교 등교가 정상화돼 이달은 청소년의 달이 있기도 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하게 됐다”며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면서 기업의 이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청소년들도 역시 등·하교로 인해 시내버스를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가운데 꼭 필요한 교통카드를 기탁해 줘 감사하다”며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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